사람 만나는 것을 즐기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다양한 세계관의 이야기에 몰입하는 편이다.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하나의 생각을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전개해나가는 과정을 즐긴다.
수경
웹툰과 만화를 애정한다.
최근에는 영화를 보는 데에도 재미를 붙였다.
웹툰을 특히 좋아하며, 최근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네이버웹툰 ‘똑닮은 딸’, ‘집이 없어’이다.
전시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여행지에 가면 미술관을 꼭 찾는 편이다.
최근에는 캐논 QL17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
오리발
글자와 이미지를 다루는 것을 익숙하다.
레터링, 브랜드 그래픽, 디지털 인터페이스, 일러스트 작업을 한다.
레터링 크루 ‘한주에 한자라도’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새로운 질서'를 만나 웹코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샤워타월
좋아하는 스포츠는 수영, 복싱, 농구, 댄스다.
웹툰 ‘TEN’을 계기로 복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복싱을 배우며 생활체육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슬램덩크’를 계기로 농구에 흥미를 느껴
친구들과 종종 농구를 한다.
매주 목요일,‘고사리 댄스클럽’에서 소울 댄스를 배우고 있다.
수영을 가장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수영 티켓팅에 실패했다...